두근두근 몽생미쉘 낯설게하기

파리에서 4시간여를 달려 요 풍경을 만났을때 가장 두근두근
막상 맞닥들였을때는 음.. 그렇군.했고
사실 제일 기대했던 건 이 좁은 골목길, 이길을 걷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이후로 만나는 풍경이 그냥 다 좋았어

바람의 정원,,
해가지면 또다른 모습
내려가는 길은 아쉽기만

성수기엔 인파에 밀려 오르락 내리락 한다지만, 한적한 모습이 조금 더 잘 어울리는 곳이라 생각된다
비수기 11월은 많이 춥지 않으면서 야경을 좀더 이른 시간에 볼 수 있다는 게 장점
말이 필요없어 포토로그가 되어버림


덧글

  • 오래오래 2012/04/03 23:12 # 삭제 답글

    진짜 이쁘네요.. 글쓴이의 감정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 titicacan 2012/04/12 21:52 #

    함께 느껴주셨다니 너무 감사하네요 ^^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00
1
4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