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코스트코 놀이터

코스트코에서 배게솜을 바꿨다.
무심하게 족히 십년을 넘게 만난 아이와 작별 하는 상쾌함;

그밖에 지름

꼬질한 껍데기와 달리 너무 상콤한 맛에 시식해보고 반한 카라카라
자몽+오렌지인데 암튼 맘에 든다.


+츄러스 오븐 구이 25개들이 13000원 정도

204도씨에서 4.5분간 구워먹으라고 되어있음

동봉된 설탕+계피 한꺼플 입혀주기

정직한 츄러스 맛이다.
꺼내면 금방 식어버려서 세팅다 해놓고 꺼내자 마자 바로 잘라 먹어야 따끈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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