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짧아서 아쉬웠던 할슈타트 낯설게하기


             빈에서 할슈타트행 왕복은 출혈이 좀 컸지만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기차에서 본 오스트리아 전원 풍경이 다 그림!

             
              도착해서 보트를 타고 5분쯤 들어가면 호숫가에 쪼롬히 늘어선 작은 마을이 기다린다.
북적이는 마을 광장

         숙소구하려고 무작정 찾아간 투어리스트 오피스는 일욜이라 문을 닫았네

   론리플래닛 보고 찾아간 나름 검증된 숙소

       사람좋은 노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조식은 제공이 안되고 간식은 무한리필
       체크인하니 향기가 너무 좋다며 라일락(?)을 가져다 주시는 데 너무 기분이 좋아졌다.
            
       레이크 뷰 허니문 룸도 구경 시켜 주심

           
숙소 잡아놓고 나선 산책길도 참 좋았다.

소금광산이 있어 천연소금이 기념품, 그려져있는 한국어가 반갑다



짧은 여행에도 쉼표는 필요하다며  룸메이트와 티타임가지며 아쉬운 마무리







덧글

  • enat 2011/12/18 23:25 # 답글

    미소가 절로 나오는 작은 마을이네요.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 titicacan 2011/12/19 00:50 #

    우왕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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