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식도락 여행 낯설게하기

다시봐도 반가운 도톰보리의 랜드마크 아저씨!

도착하자마자 라멘집으로 향했으니

개운한 육수와 적절한 달걀 반숙의 조화란..역시 간사이!
지극히 개인적인 라멘맛 평가  오사카>>삿포로>>>>>>>>도쿄

능숙한 한국말로 구라치던 아저씨네 타코야끼

큼지막한 문어랑 진한 생강향이 굳!

구워먹으니 더 고소하던 게살, 담백해지니 군밤맛과도 비슷해

아리마 온센으로 고고씽

겟코오유엔 료칸 도착

아침엔 눈 맞으며 노천욕 해주고


유니버셜에선 너희들이 최고!
엔고로 인해 덥썩 데려오지 못해 아쉬웠어.

얘들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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